처음 만든 건 화면 세 개였어요. 한 줄 적으면 잎이 하나 붙고, 네 장이 되면 클로버가 되는 것. 목업을 먼저 잡아 놓고 그대로 옮겼는데, 여기서 규칙을 하나 세웠습니다. Material 기본 모양은 하나도 쓰지 않는다. 기본 AppBar, 잉크 리플, 보라색 시드 컬러가 한 개라도 남아 있으면 "플러터로 만든 티"가 나거든요. 버튼도 카드도 Container 로 직접 그리고, 색·그림자·자간은 목업 값을 그대로 옮겨 적었어요.
작업 PC 가 윈도우라 화면 확인은 전부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에서 했어요. iOS 는 코드만 맞춰 두고 빌드 검증을 못 한 채로 왔습니다.








